기사의 주인공은 47세에 췌장암에 걸린 교수였는데 마지막 강의를 한것이라고 한다.
이사람이 말한 몇가지는 다음과 같다.
▶절대 포기하지 말라
▶가장 좋은 금은 쓰레기의 밑바닥에 있다
▶당신이 뭔가를 망쳤다면 사과하라
▶감사하는 마음을 보여 주라
▶준비하라, 행운은 준비가 기회를 만날 때 온다
▶완전히 악한사람은 없다.
▶가장어려운일은 듣는일, 사람들이 피드백을 해줄때 소중하게 들어라.
나 자신도 요즘 행복하려고 애쓰고 노력하고 있다. 가족과 조금이라도 많은 시간을 가지기 위해 노력한다. 다른사람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. 그리고 또한가지 현재에 최선을 다하자..
위의 말을 잘 세겨들어서 좀더 행복하고 열정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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